교육인적자원부는 제26회 스승의 날을 맞아 ‘참스승’의 길을 걷다 돌아가신 교사들의 비문을 모아 책으로 발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교육부 관계자는 “지금까지 200명 가량의 비문이 확보됐다. 여기에는 낙석을 막거나 물에 빠진 제자를 구하다 목숨을 잃는 등 살신성인 정신을 보인 교사를 기리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2007-05-0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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