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복지재정 공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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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곤 기자
수정 2007-05-03 00:00
입력 2007-05-03 00:00
서울시 구청장 협의회(회장 노재동 은평구청장)는 2일 현행 획일적 복지비 분담 비율 등의 문제점과 개선책을 다루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복지재정 안정화를 위한 공청회’를 4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서 연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및 서울특별시 등 8개 기관이 후원하는 이날 공청회는 한국지방재정학회 강인재 회장이 진행을 맡고 학계에서는 서울시립대 남황우 교수, 지자체 대표로 이노근 서울 노원구청장이 각각 주제 발표를 한다.

지정 토론자로 정치권에서 김충환(한나라당), 김선미(열린우리당) 의원이, 정부 측 대표로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세제본부 이희봉 국장,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본부 임종규 국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공청회에서 도시재정 관련 전문가인 서울시립대 남황후 교수는 ‘국고보조사업의 확대에 따른 지방 재정 안정화 방안’을, 자치단체 대표 자격으로 이노근 노원구청장은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재정 안정화 방안’이란 내용으로 각각 주제 발표를 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05-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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