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탑 유물 불교박물관에 전시키로
문화전문 기자
수정 2007-05-03 00:00
입력 2007-05-03 00:00
전시가 끝난 뒤 출품된 문화재는 중앙박물관으로 다시 이관하여 보존처리한 뒤 종합학술조사보고서를 간행하며, 이 과정에는 문화재위원회 소위원회가 참여하도록 했다.
문화재위는 불국사 석가탑에서 발견된 28건 70점의 지정문화재와 1건 12점의 비지정문화재의 소유주가 불국사라는데 이견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문화재위 결정에 따라 “국립중앙박물관에 석가탄신일인 24일 이전에 조계종에 이관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2007-05-0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