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집값 최고 78억·최저 7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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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돈 기자
수정 2007-05-02 00:00
입력 2007-05-02 00:00
성남시 분당구 관내 개별주택 가운데 최고는 공시가격만 77억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1일 주택을 부속토지와 함께 시가로 평가하는 주택가격공시제도인 ‘2007년 개별주택가격’(4월30일 기준)을 공시했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공시대상은 수정구 1만 9439동, 중원구 1만 3590동, 분당구 3588동 등 다가구를 포함한 단독주택 총 3만 6617동이다.

이번 공시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분당구 운중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77억 9000만원(대지 7239㎡ 건물 505㎡), 가장 싼 주택은 수정구 복정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73만 2000원(대지 23.93㎡ 건물 26.61㎡)으로 나타났다.

이번 개별주택가격은 5월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가격조정을 거친 후 6월29일에 조정가격을 공시한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05-0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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