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예미원아파트 리모델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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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5-02 00:00
입력 2007-05-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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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신영섭)

아현동 예미원아파트(옛 남아현상가)가 본격적인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 지상2층 판매시설을 주차장(33대 신설)으로 변경하고, 기존건물의 내부 평면계획을 조정한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판매시설로, 지상 3∼7층은 공동주택(아파트 67가구)으로 새롭게 바꿀 예정이다. 공사는 2008년 12월에 완료된다. 주택과 330-2086.
2007-05-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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