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ℓ당 1513원
안미현 기자
수정 2007-04-23 00:00
입력 2007-04-23 00:00
공사측은 “최근 국제원유(두바이유) 가격이 계속 오른 것이 주된 요인”이라며 “최대 산유국 중 하나인 나이지리아 정정 불안과 여름철 휴가 특수 등으로 이같은 오름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4-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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