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Local] 하남시, 하수도 없어도 증·개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4-23 00:00
입력 2007-04-23 00:00
하남시는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지역에서 공공 하수도 시설이 없더라도 건축물의 증·개축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집단취락지구 3800여가구가 자체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하면 증·개축 허가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그동안 한강유역환경청의 방침에 따라 공공 하수도가 연결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서는 건물 신축은 물론 기존 건축물의 증·개축을 제한해왔다.
2007-04-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