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원은 ‘야생동물원’
수정 2007-04-23 00:00
입력 2007-04-23 00:00
2003년 한 차례 관찰된 이후 4년 만에 출현한 고라니는 한강 하류지역에 서식하는 여러 개체 중 한 마리가 한강을 따라 공원으로 들어온 것으로 여겨진다. 육상곤충은 나비 40여종을 포함해 272종이 서식하고 있다. 플라나리아 등 수서무척추동물은 41종, 쏘가리·메기 등 어류는 17종이 살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4-2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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