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박상숙 기자
수정 2007-04-20 00:00
입력 2007-04-20 00:00
2004년 ‘사마리아’와 ‘빈집’으로 베를린·베니스 영화제 감독상을 연이어 수상한 김 감독은 이로써 세계 3대 영화제로부터 모두 공식 초청받는 쾌거를 이뤘다.2002년 영화 ‘오아시스’로 베니스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 감독의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은 이번이 처음이다. ‘숨’과 ‘밀양’은 각각 이달 26일과 새달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2007-04-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