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쇠고기 개방 확답 안했다”
백문일 기자
수정 2007-04-19 00:00
입력 2007-04-19 00:00
그는 미국이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인 부분은 자동차 부문 가운데 픽업 트럭의 개방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의 쌀과 같은 분야로 픽업트럭의 관세 25%는 절대 건드리지 못하게 하다가 10년에 걸쳐 없애기로 막판에 양보했다고 말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7-04-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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