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경기, 도시가스 보급률 8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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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기자
수정 2007-04-19 00:00
입력 2007-04-19 00:00
경기도는 내년 말까지 도내 도시가스 보급률을 현재 78.5%에서 83.9%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천리, 대한도시가스 등 도내 6개 가스공급업체는 모두 2217억원을 투입해 올해 371㎞, 내년에 276㎞ 등 모두 647㎞의 배관망을 확충할 예정이다.

배관망이 확충되면 올해 10만 3000가구, 내년에 11만 5000가구 등 모두 21만 8000가구에 도시가스가 추가로 공급된다.

하지만 이번 확대공급계획에도 불구하고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양평군과 가평군은 여전히 미공급지역으로 남게돼 주민들의 불편은 계속될 전망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04-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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