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지사 공관 공원으로
수정 2007-04-17 00:00
입력 2007-04-17 00:00
광주시는 16일 “옛 전남지사 공관을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하는 것에 맞춰 주변 상록공원도 기존 수림을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4억여원을 들여 상록공원 일대에 산책로 270m와 잔디광장을 만들고 동백나무·청단풍·철쭉 등 4160그루의 나무도 심는다.
2007-04-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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