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유 하나금융 회장 ‘올해의 21세기 경영인’에
수정 2007-04-12 00:00
입력 2007-04-12 00:00
‘21세기경영인클럽’ 측은 “김승유 회장이 외환위기 직전인 지난 97년 3월 하나은행장으로 취임한 후 충청은행과 보람은행을 합병하고,2002년 12월 서울은행을 인수하며 자산 규모 기준 국내 3대 시중은행으로 키우며 한국 금융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 상은 1986년 제정됐으며, 국내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시상하는 ‘국내 재계의 노벨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7-04-1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