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N] 임종인 FTA단식중 실신
황장석 기자
수정 2007-04-05 00:00
입력 2007-04-05 00:00
열린우리당 탈당파인 임 의원은 이날 낮 12시40분쯤 국회 본청 앞 농성 천막에서 일어서다 갑자기 입 등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병원측은 “의식을 회복했지만, 지혈을 하는 데 고생했다.”면서 “며칠 입원해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7-04-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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