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프로암 자선골프 개최 성금 1600만원 불우이웃돕기
유영규 기자
수정 2007-04-04 00:00
입력 2007-04-04 00:00
이날 자선골프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국내 유명 여자골퍼 10명이 서초구 직능단체 회원 30명과 함께 동반 라운딩을 펼치며 이웃돕기 성금을 모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서초구는 이날 모은 1600만원을 불우이웃을 돕는데 쓸 계획이다. 박성중 구청장은 “정기적인 행사를 통하여 건강증진과 함께 불우한 이웃도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04-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