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이원달 전 광진구청장 1억원대 미술작품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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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주 기자
수정 2007-03-30 00:00
입력 2007-03-30 00:00
서울시 공무원 출신(전 광진구청장, 중랑구 부구청장 역임)으로 서울미술협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이원달 서양화가가 1억원 상당의 미술작품 26점을 서울시 보호시설 13곳에 무상으로 기증하기로 했다.

미술작품은 이 화가가 38년간 작품활동을 하며 7회의 개인전과 2006년 고희기념 작품전시회에 출품했던 것이다. 기증식은 30일 오후 5시 시청본관 태평홀에서 열린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7-03-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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