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현장 나가면 사회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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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30 00:00
입력 2007-03-30 00:00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29일 “교수들이 이론적으로 더 무장돼 있어 현장으로 나가면 사회적으로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전 총장은 이날 서울여대 특강에서 대선출마를 묻는 학생의 질문에 “단기 문제 해결에는 현장 사람들이 유리할 수 있겠지만 경제는 중장기도 있는 만큼 이론으로 잘 무장한 사람들이 더 넓고 길게 볼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7-03-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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