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송파구 매주 목요일 대한뉴스 등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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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9 00:00
입력 2007-03-29 00:00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매주 목요일 구청 2층 홍보관에서 ‘기록이 있는 목요영상카페’를 운영한다. 국가기록원이 보관하고 있는 중요 국가기록영상물을 상영해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민원인, 직원들에게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한뉴스 ▲그때를 아십니까 등 각종 기록 영화 등을 상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30분부터 1시까지다. 민원봉사과 410-3434.
2007-03-2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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