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사장 이원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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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27 00:00
입력 2007-03-27 00:00
한국전력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이원걸 전 산업자원부 제2차관을 신임 사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3년이다.

한전은 또 전년 회계연도(2005)보다 150원 줄어든 주당 1000원씩 총 6211억원어치의 배당을 의결했다.

지난해 순익은 전년보다 15.4% 줄어든 2조 705억원에 그쳤기 때문이다.

2007-03-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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