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그룹 3개계열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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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현 기자
수정 2007-03-23 00:00
입력 2007-03-23 00:00
C&그룹은 22일 사업영역을 해운·제조, 건설, 패션·레저 등 3개 계열로 정비, 각 계열별 통합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C&그룹은 계열별 총괄 경영책임자 및 주요 계열사 대표이사를 선임했다.C&해운,C&상선,C&진도,C&중공업,C&컨리, 동남아해운 등으로 구성된 해운·제조계열은 임갑표 그룹 수석부회장이 총괄한다. 패션·레저계열(진도F&,C&우방랜드,C&한강랜드)은 임성주 그룹부회장이, 건설계열(C&우방,C&우방ENC,C&석재물류센터)은 임승남 그룹 부회장과 박명종 사장이 각각 책임진다.

다음은 신임 인사 내용.

▲C&상선 사장 유해기·이상기(복수대표) ▲C&우방 사장 박명종 ▲C&우방랜드 부회장 임성주, 부사장 최백순(복수대표) ▲C&진도 수석부회장 임갑표 ▲진도F& 부사장 박준호, 전무 정승섭(복수대표) ▲동남아해운 사장 유해기·이상기(복수대표) ▲C&중공업 부사장 김용승 ▲C&우방ENC 전무 이종규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03-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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