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찬 “경제분야 이명박씨에 밀리지 않는다”
황장석 기자
수정 2007-03-20 00:00
입력 2007-03-20 00:00
정 전 총장은 이 전 시장의 대운하 구상에 대해 “땅이 좁고 삼면이 바다인데 운하를 팔 필요가 있겠느냐. 이 전 시장은 운하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게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경제정책과 관련해선 “사기를 살리고 정부가 기업과 같이 가야 한다.”면서 “노무현 정부는 기업의 기를 꺾는, 정반대 방향으로 가지 않았느냐.”고 비판했다.4·25 재·보궐선거에 출마할 뜻이 없음을 거듭 확인하기도 했다.
황장석기자 surono@seoul.co.kr
2007-03-2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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