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회공헌] “청각장애아에 치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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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홍 기자
수정 2007-03-19 00:00
입력 2007-03-19 00:00
KT는 19∼30일 ‘KT 소리찾기’ 캠페인 신청자를 모집한다.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과 청소년에게 인공달팽이관 수술비와 재활치료비, 디지털보청기를 지원하는 행사다.

인공달팽이관 수술·재활치료는 만 2∼10세의 난청 90데시벨(㏈)이상 청각장애 아동이면 신청가능하다.KT는 20명에게 1000만원씩의 수술비와 재활 치료비를 준다.

디지털보청기 지원사업에는 만 18세 이하, 난청 70∼90㏈의 청각장애 청소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20명에게 개인별 2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지급한다.KT는 4월부터 매주 금요일 서울 광화문지사 1층 복합문화공간 T샘에서 ‘천원의 나눔’ 콘서트를 열고, 성금으로 디지털보청기를 추가 지원한다. 신청서류는 KT 홈페이지(www.kt.co.kr)에서 내려받아 오는 30일까지 KT 본사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7-03-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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