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 50회이상 피인용 65편 서울대의대 교수 ‘국내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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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15 00:00
입력 2007-03-15 00:00
최근 31년간 국내 의학자가 SCI(과학인용색인)에 등재된 국제 학술지 발표한 논문 중 논문의 질적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50회 이상 피인용 논문 수 조사에서 서울대의대 소속 의료진이 총 65편을 발표해 국내 최다를 기록했다. 또 최다 피인용 논문은 서울대의대 내과 손대원 교수의 논문으로, 총 305회가 인용됐으며, 국내에서 50회 이상 피인용된 논문을 3편 이상 발표한 8명 가운데 서울대의대 교수가 4명으로 절반을 차지했다.
2007-03-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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