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20억…박수근 ‘농악’ 경매사상 2번째 최고가
윤창수 기자
수정 2007-03-10 00:00
입력 2007-03-10 00:00
지난 7일 K옥션에서 25억원에 낙찰된 ‘시장의 사람들’보다는 낮은 가격이지만 국내 미술품 경매 사상 두번째로 비싼 작품이 됐다. 이날 서울옥션에서는 김환기의 파란색 점화 ‘15-XⅡ-72 #305’가 10억 1000만원이란 높은 가격에 팔렸고,7점이 출품된 중국 작가의 작품도 모두 낙찰됐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7-03-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