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 새 회장 오공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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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3-01 00:00
입력 2007-03-01 00:00
오공균 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이 국내 유일의 선박검사기관인 한국선급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한국선급은 28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오공균씨를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에 선출했다고 밝혔다.

2007-03-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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