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주민 170명 대상 전화설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2-28 00:00
입력 2007-02-28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간부진이 ‘고객의 소리’를 들어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고객만족 행정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참여자는 구청 과장 29명과 동장 30명. 간부가 매달 주민 3명 이상에게 전화를 걸어 친절성·편리성·신속성·만족도·기타 의견 등 5개 항목을 물어 의견을 청취한다. 매달 민원인 170명이 간부의 전화를 받게 된다. 홍보감사과 920-3038.
2007-02-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