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기업 우수상품] 남양유업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2-27 00:00
입력 2007-02-27 00:00

무차입·무사옥등 ‘6無 기업’ 특징

이미지 확대
남양유업은 무(無)차입, 무사옥, 무분규, 무파벌, 무계열, 무적자 기업으로 유명하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남양유업은 20%의 성장을 이뤘으며, 그 이듬해엔 180억 차입금을 모두 갚아 ‘무차입 경영´의 원조기업이 되었다. 현재 공장 4개, 중앙연구소 1개, 직원 3000명 등을 갖췄음에도 사옥이 없고, 노사분규가 단 한 번도 없었다.

남양유업은 사주일가의 친인척이 없다. 자연히 학연, 지연 등은 찾아보기 어렵다. 단 하나의 계열사도 두지 않고서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는 것도 남양유업만의 특징이다.
2007-02-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