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방사능 상수도’ 6년간 마신 40대주민 “몸속 우라늄 기준치의 300배”
류찬희 기자
수정 2007-02-24 00:00
입력 2007-02-24 00:00
그러나 제생병원 백현욱 의사는 “모발 검사만으로 중금속 체내 축적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신뢰할 만한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7-02-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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