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사랑 장학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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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15 00:00
입력 2007-02-15 00:00
삼육대(총장 서광수)는 14일 영문학과 동문인 이기호 전 유아교육과 교수가 `후배사랑 장학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장학금은 100명의 재학생들에게 100만원씩 전달됐다.
2007-02-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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