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선물 특집] CJ ‘건강보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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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09 00:00
입력 2007-02-09 00:00

속 든든하게… 웰빙은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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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최근 웰빙 바람으로 자사 포도씨유와 햄캔으로 꾸며진 선물 세트가 설 선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 건강보조 식품도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았다.CJ는 실속형 건강보조 세트부터 고가 프리미엄 세트까지 총 129개 품목의 선물 세트를 내놓았다. 전체의 80%에 해당하는 103개 품목이 3만원 이하의 실속형이다. 스팸포도씨1호(3만 900원), 특선특호(3만 9500원), 한뿌리 선물세트(3만 9000원), 올리브 5호(1만 9500원), 포도씨유 2호(1만 6900원) 등이 있다.

건강보조 식품의 경우 홍삼 120㎖ 15개가 들어 있는 ‘홍삼 한뿌리’(5만 4500원)를 추천 선물로 내놓았다.
2007-02-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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