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전화친절 모니터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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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09 00:00
입력 2007-02-09 00:00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민원인의 입장에서 친절도를 평가하는 ‘체험적 전화모니터링’ 제도를 시행한다. 모니터 주관부서의 전 직원이 구청과 동사무소, 보건소 등 48개 부서를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를 걸어 잘하는 점과 부족한 점 등을 평가한다. 친절한 직원과 우수 부서를 골라 상·하반기에 한번씩 포상할 예정이다. 감사담당관 731-0473.
2007-02-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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