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뉴스] 열차 평균 시속 90km로 빨라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7-02-03 00:00
입력 2007-02-03 00:00
2일 건설교통부가 처음으로 실시한 철도서비스 품질 평가에 따르면 지난해 열차 평균 운행속도는 시속 90㎞로 2005년의 시속 89.8㎞,2004년의 시속 85.2㎞보다 약간 빨라졌다. 철도 정시성은 2005년 94.9%에서 지난해 96.3%로 좋아졌고 100만㎞당 운행장애건수 또한 지난해 3.7건으로 전년의 4.5건보다 줄었다. 이는 전철화 및 굴곡노선 개량 사업, 고속철도 본격 운행, 노후차량 교체 등에 따른 것이다.
2007-02-0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