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뉴스] 서울 자영업자 64% “작년 매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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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2-02 00:00
입력 2007-02-02 00:00
지난 한해 서울지역 자영업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의 매출이 준 것으로 조사됐다. 그만큼 경기가 나빴다는 얘기다.1일 창업전문지 월간 BE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내 6개 중심상권의 자영업자 957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6%가 ‘지난해 매출이 2005년보다 감소했다.’고 답했다.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자는 10.4%에 그쳤다. 매출감소 폭도 ‘30∼40%’라는 대답이 40.4%,‘40% 이상’도 13.3%나 됐다.
2007-02-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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