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학상에 신경진씨 소설 ‘슬롯’
박홍환 기자
수정 2007-02-01 00:00
입력 2007-02-01 00:00
이번 세계문학상에는 장편소설 공모 사상 가장 많은 164편이 응모했으며 2차례에 걸친 예심을 거쳐 9명의 심사위원단이 참여한 최종심에서 수상작이 결정됐다. 신씨는 1996년 한국외국어대 헝가리어과를 졸업한 뒤 캐나다의 레스브리지 대학, 맥매스터 대학에서 영문학과 컴퓨터사이언스를 전공했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7-0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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