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서대문구 바탕골 예술관 청소년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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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24 00:00
입력 2007-01-24 00: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26일 지역 청소년 40명과 바탕골 예술관의 문화체험 탐방에 나선다. 한지 만들기, 비누공예 등을 직접 체험하고, 고가구·현대 미술작품이 전시된 미술관을 둘러본다. 구는 고유의 멋과 맛을 음미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문화체험 탐방을 마련했다. 가정복지과 330-1286.
2007-01-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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