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성북천 3단계 11월까지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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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9 00:00
입력 2007-01-19 00:00
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성북천 복원화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3단계 구간 462m를 오는 11월까지 복원할 계획이다.



자연하천으로 복원하면서 산책로·징검여울·평여울을 조성하고 친수계단과 교량을 설치한다.

공사비는 278억원. 성북천 복원 1단계 사업구간(134m)은 2003년 6월,2단계 구간(258m)은 지난해 10월 완공했다. 전체 공사(3.68㎞)는 2009년 말에 완공된다. 재난관리과 920-3415.
2007-01-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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