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남원, 첫 기숙형 영어마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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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수정 2007-01-18 00:00
입력 2007-01-18 00:00
전북 남원시에 도내에서는 첫 기숙형 영어마을이 조성된다.

전북도는 도교육청, 남원시, 시교육청과 함께 주천면 송치리 옛 주촌분교에 35억원을 들여 기숙형 영어마을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남원 영어마을은 오는 3월 착공해 연말쯤 개원할 계획이다. 한편 도내에는 지난 2005년 문을 연 전주 영어마을 외에 7개 시·군에서 영어마을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01-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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