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 지폐 3종 가운데 1만원권 64.4%로 가장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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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7-01-16 00:00
입력 2007-01-16 00:00
시중 지폐 3종 가운데 어느 것이 장수가 가장 많을까. 지난해말 현재 1만원권이 64.4%로 가장 많다.1000원권은 29.4%로 두번째. 지갑에 넣고 다니는 지폐 10장 가운데 1만원권이 6장이 넘는다는 말이다.5000원권은 6.2%(2억 3100만장)로 가장 적다.5000원권은 지난해 새 지폐가 나와 옛 지폐와 교체되는 시기여서 점유율이 4.7%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옛 5000원권은 62.3%가 회수돼 아직 6200만장이 시중에 남아있다.
2007-01-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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