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구로’ 새옷 입다
김경두 기자
수정 2007-01-12 00:00
입력 2007-01-12 00:00
이번에 변경된 CI는 젊고 활기찬 구의 변화를 상징하는 붉은색과 기쁨과 희망을 나타내는 오렌지색을 배합했다. 글꼴에 리듬감을 줘 변화와 희망을 열어가는 활기찬 구로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또 GURO(구로)의 ▲G는 ‘세계화의 구로’(Globalization) ▲U는 ‘유비쿼터스 구로’(Ubiquitous) ▲R는 ‘풍요로운 구로’(Richness) ▲O는 ‘기회의 도시 구로’(Opportunity)의 의미도 담겨 있다.
또 ‘디지털 구로’를 영문으로 디자인한 브랜드 슬로건도 내놓았다. 불꽃이 조화를 이룬 축제 분위기를 형상화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01-1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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