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작년 수입 186억원 ‘女골퍼 최고’…소렘스탐은 13위에 그쳐
김영중 기자
수정 2007-01-10 00:00
입력 2007-01-10 00:00
우즈는 상금 수입 1194만 1827달러에 부수입 8700만달러로 모두 9894만 1827달러의 수입 1위를 기록했다. 필 미켈슨(미국)은 4426만달러로 2위, 아널드 파머(미국)는 상금이 4만 2850달러에 불과했지만 골프코스 설계 등의 부수입을 통해 모두 2754만달러를 벌어 3위에 올랐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2007-01-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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