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금호아시아나그룹 임직원 이웃돕기 성금 40억·30억 기탁
이기철 기자
수정 2006-12-27 00:00
입력 2006-12-27 00:00
박삼구(오른쪽)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과 임직원들도 이날 이세중 회장에게 성금 30억원을 전달했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6-12-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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