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中에 대규모 발전소 건설
안미현 기자
수정 2006-12-18 00:00
입력 2006-12-18 00:00
한전은 지난 16일 중국 산시(山西)성 타이위안에서 산시성 최대 발전회사인 산시국제전력집단공사(SIEG)와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향후 50년간 발전과 탄전개발을 연계하게 된다. 우선 24개의 발전소를 인수하거나 새로 건설해 933만㎾의 전력 설비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생산전력은 베이징 등 수도권에 공급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12-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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