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선택과목간 점수 불균형” 국가배상 소송 움직임
김재천 기자
수정 2006-12-18 00:00
입력 2006-12-18 00:00
한편 올해 수능에서는 탐구 영역의 선택과목별로 표준점수 최고점이 최대 16점이나 차이가 났다. 사회탐구 영역에서는 윤리가 81점으로 가장 높았고,‘법과 사회’는 67점으로 가장 낮았다. 과학탐구 영역에서는 물리Ⅱ(83점)와 지구과학Ⅰ(67점)이 16점 차이가 났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6-12-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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