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희야’를 부른 ‘라이브의 황제’ 가수 이승철(40)이 두살 연상의 사업가 박현정(42)씨와 내년 1월 재혼한다. 이씨는 내년 1월26일 홍콩 페닌슐라 호텔에서 섬유사업가 출신 부동산업을 하는 박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씨는 연세대 출신 재원으로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고 있으며 영어 실력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006-12-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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