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100돌 공연
이종수 기자
수정 2006-12-15 00:00
입력 2006-12-15 00:00
에펠탑·포도주와 함께 프랑스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합창단은 이날 대중가수 미레유 마티외와 함께 공연한다. 또 하얀 성의(聖衣)와 나무십자가를 가슴에 달고 지구촌을 누벼온 ‘100년 역사’를 담은 CD도 출시한다.
vielee@seoul.co.kr
2006-12-1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