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LCD업계 가격 담합’ 韓·美·日 당국 공동조사
박경호 기자
수정 2006-12-12 00:00
입력 2006-12-12 00:00
11일 공정위와 LCD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지난주 말쯤 LG필립스LCD와 삼성전자 LCD 총괄을 각각 방문해 담합 관련 조사를 진행했다. 공정위는 같은 시기에 삼성전자 LCD 총괄이 있는 탕정사업소도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문일 박경호기자 mip@seoul.co.kr
2006-12-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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