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 로비 메모 달력 조사
김병철 기자
수정 2006-12-12 00:00
입력 2006-12-12 00:00
이 달력들은 수사검사의 요청에 의해 김씨가 제출한 것으로, 지난 9월 K사 대표 정모(47)씨를 고소한 K사 전 대표 김모(44)씨측이 검찰에 증거자료로 제출한 ‘공무원 OOO’라는 형식의 수첩달력 사본의 원본이라고 검찰은 설명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12-1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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