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위치정보 문자발송’서비스
박경호 기자
수정 2006-12-11 00:00
입력 2006-12-11 00:00
‘별지도 문자’란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보낼 때 수신번호 뒤에 ‘*75’를 붙이면 현재 자신의 위치정보를 메시지 내용과 함께 보낼 수 있는 서비스다. 수신번호 뒤에 ‘*750’을 붙이면 특정 장소의 약도도 보낼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수신자의 이동통신사가 KTF가 아니어도 전송이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문자 전송료를 포함해 건당 100원이다. 시범 서비스 기간인 31일까지는 무료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6-12-1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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