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냄비 새 종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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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2-05 00:00
입력 2006-12-05 00:00
올 연말부터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이 새 디자인으로 바뀐다.

삼성화재는 사내 자원봉사활동기금으로 구세군 자선냄비 종 1000개를 제작, 구세군 대한본영에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구세군 대한본영은 1927년 이후 지금까지 필요할 때마다 종을 구입, 통일된 고유 디자인이 없었다.

이번에 기증된 종은 몸체는 놋쇠, 손잡이는 박달나무로 만들어졌다.
2006-12-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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