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돕기 사랑성금 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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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용 기자
수정 2006-12-01 00:00
입력 2006-12-01 00:00
서울신문사 등 한국신문협회 회원사가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두 달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한다.

성금은 서울 중구 정동 1의17 사랑의 열매 회관 6층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면 되며, 개별 신문사에서는 모금하지 않는다.

성금을 내려는 사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02-6262-3000)로 전화를 걸어 지역별 이웃돕기 계좌번호를 확인한 뒤 송금하면 된다.

신문협회는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된다.”면서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2006-12-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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